영화보고옴.

왕남자 황금동그라미 보고왔는데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이 1편이랑의 연계성이랑 스토리 짜임새가지고 엄청 까서 이번엔 좀 아닌가 싶었는데
매드맥스는 스토리가 짜임새 있어서 재밌는게 아니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다른거 필요없고 저런 부류의 영화는 싸우고 총쏘고 폭발시키는 재미로 보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면에서 존내 엄청 무지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작 잡담 즐거운 게임생활

불면증으로 인해서 잠을 못자다가 '에이 잠안오는데 겜이나 해야지' 하고있는중에
아이작이 보여서 문득 든 생각

스토리 이거 혹시 아이작이 미친거 아닌가 라는거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 보면 대충 아이작이 학교등의 외부에서 왕따를 당해서 피해망상이 온 상황인데
그 과정에서 부모님이 이혼하는바람에 정신적으로 더 최악이 되버리고 결국 히키코모리 신세가 되버려서 
엄마가 걍 별수없이 키우다가 여느때처럼 뭔가 밥을 주려는데 아이작의 피해망상이 극대화되서 엄마가 죽이러 오는거라고 생각하고 상자에 숨었는데 
엄마는 결국 못찾고 상자가 잠겨 아이작은 안에서 죽어버렸다는 스토리 같은데...

물론 이노무 겜이 아무래도 멀티엔딩이다보니 엔딩마다 다른 스토리가 나올수도 있는 물건이지만 ㅋ

이분은 뉘시길래 ㄷㄷ

이제는 거의 일주일에 한번 들어올까말까 한 곳이라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새 리플이 떠서 봤더니
요상한 리플이 있더


대체 이분은 뉘시지.......

개인적으로 원한질 사람은 없는데... 특히 인터넷에서....
내 좁디좁은 인맥에서 저렇게 할 만한 사람이 없는데..
아, 최근에 기억나는게 하나 있지만 저런짓 할분은 아니시고, 
그리고 그분한테 한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쪽에서 워낙 완강히 거절하기도 했고, 
친구가 그거 오히려 상대한테 민폐라고 일침을 해서, 그렇구나 '아, 난 아니구나... 민폐끼치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자...' 하고 빠진거뿐인데...

글고 무엇보다 그분은 이런쪽은 안오시니 빼면 대체 8년전 글에 저런 리플 남긴 이유가 뭐지 ㅋㅋㅋ


요새 좀 아무런 사건없이 심심한지라 신기해서 한번 남겨봄



던망겜 최근 스펙 즐거운 게임생활

후... 몇달의 고생끝에


해냈다!!

저 빌어먹을 창성대검때문에 대체 얼마나 시간이랑 골드가 날라갔는지....
막상 이기대검 만들고도 12가 안떠서 창성을 못가고...
총 4억정도 강화비로 날린듯 ㅠㅠ ㅅㅂ;
암튼 이번에 얻은 교훈이라면 12강 할꺼면 걍 12강화권을 쓰자...

여튼 이제 검신은 루크3신기 빼면 끝이네 ㅋㅋ

거미남 보고옴 볼꺼리&들을꺼리 이야기

일단 뭐 얘가 누군지는 다들 알꺼고
간략히 소감을 하자면야

1. '꼬맹이' 라는 느낌이 꽤 그럴싸하게 나타나서 재밌었음

2. 이번꺼는 딱 '이번 스파이디는 이런 녀석입니다 ^^' 라는 느낌. 스토리보다는 캐릭터에 촛점을 맞춘 느낌.

3. 영감님 거기계셨군욬ㅋㅋㅋㅋ.... 그리고 많이 늙으셨군요 ㅠㅠ

4. 이번의 스파이디는 '누나(이모?)팬'이 엄청나게 늘어날거 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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