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

Happy birthday to me~

Thanks parents!


사무실서 케잌 받았는데 걍 밖에 냅뒀다가 파리들만 포식하고 버려짐 ㅠ
젠장할...

[던파] 크리도 결국은... 즐거운 게임생활

에 그러니까...



쨔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은 오기일 모을 생각도 없었는데 어느새 보니 3셋이었고 오늘 허리띠 먹고 4셋된거 알고 그때 찜빔설정했는데
바로 딱 떠주네 ㅋㅋㅋㅋㅋ





이런 스펙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오기일은 모을생각도 없었고 진짜로 모으던게 천년이랑 황갑이었는데
저렇게 모여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기일이 그것도 하루에 2개가 나올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암튼 오늘 재밌게 잘했다 ㅋㅋㅋㅋ


고양이 키우면서...

1. 생각이상으로 상식이상으로 털이 어마어마하다 ㄷㄷ
4년째 키우는데 정말....
또 한마리 키울생각인데 절대로 무조건 단모종 키워야지.
장모종 2마리 키우면 숨막혀서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2. 얘 참 이상하다 싶을때가
비싼거 사줘서 놀떄는 쳐다도 안보는데 싸구려 사다가 던져놓고 잊어버리면 그걸 또 찾아서 그거만 가지고놈...;;
망할것....
특히 싸구려 물고기모양 장난감은 아주 가지고놀고 씹다가 걸레짝을 만들어놓고


3. 그거와 비슷한걸로 
나름 비싼 간식 사주면 잘 안먹음.
싸구려 캔만 먹음
그리고 편의점 커피 마시고 있으면 눈독을 들임.
물론 커피 말고 빨대를;
버리면 분리수거통에서 빨대만 빼다가 껌씹듯이 씹다가 아무데나 던져놓음 ㅋ....
근데 희한한게 빨대랑 비슷한 모양의 간식들은 또 안먹고....

너 대체 뭐냐...


4. 평소에 잘 안보일때 어디있나 찾아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데 숨어있더라.
고양이가 좋아죽는걸로 유명한 박스는 당연하고 걍 버리려고 모아둔 비닐속, 집 구석탱이 버리려는 쇼핑백...
제일 희한한곳은 아버지께서 걍 가져다놓은 병풍뒤....


5.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엽다.

진짜 귀엽다!


정말 귀엽다!!!

걍 근황

1. 작년 11월 퇴사하고 3개월 백수, 2개월반 노가다 일꾼, 2주 병원
그리고 다시 회사로 복귀 ㄷㄷ

2. 뭐 근 6개월간 많은걸 보고 많은걸 잃고 많이 배우긴했지만
사람 잃은건 좀 아쉽긴하다.

3. 오늘 투표하고 커버넌트를 볼라했지만 던파가 발목을 잡음ㅋㅋㅋㅋ
있다가 루크 끝나고 심야영화나 보러가야지~

4. 비모가방 삼. 그거 오면 그거메고 수업다녀야지~

5. 어제 아는형네 놀러갔다가 선잠을 잤는데 판타지 꿈을 꿈. 라노벨같은 스타일의.
주인공이 대충 동양식 주술사인데 부적으로 싸우다가 뭔가 이고깽식으로 딴세계로 날라가서 
천사들과 동료가되서 세계를 구하기위해 싸우다가 결과적으로 천사들이 이제 이 세계는 글러먹었다고 하며 멸망시키려고 하는중에 주인공은 아니다 하며 결국 천사들과 싸우고.. 뭐 그런 평범한 양판소 스타일.
근데 그 꿈속에 나온 부적을 주먹에 깃들게해서 싸우는 격투스타일이 기억이나서 꽤나 인상적이었는듯 ㅋㅋㅋㅋ
물론 천사들중 하나랑 러브라인도 있었더랬고.
꽤나 자세한 꿈이었는데 꿈이라는게 일어나보면 반이상은 기억이 안나는지라 ㅋㅋㅋㅋ


[던파] 던망겜 현재 세팅 즐거운 게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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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2무탐 득!
원래 초대륙을 노리고있었지만............ㅠㅠ
황갑이 인연이 없는듯 ㅋ;

그렇다더라도 샐러드도 많이 편한듯
죄없는 누골을 두드려본 결과
무탐으로 환검 1억 늘고 샐러드로 환검 1.4억 늘고 해서 딜은 확 늘어난상태
루크서 딜러들이 좋아서 딜은 잘뽑히는터라 내가 딜 빡쎄게 할일이 없기도했지만 여튼 그동안 루멘서 20억정도밖에 안됐었는데 이렇게 하고 가니 50억 뜨긴하더라.
제대로 딜로 갈생각하고 빡쎄게 하면 기대만큼은 나올듯.

이제 목표는 무탐목이랑 루크3신기랑 이기대검!! ..... 인데 필요한게..... ㅋ;;
아 그리고 샐러드를 감에 따라 보조퀘스트가 생성이 됐구나
정말 놀랍게도 블포 먹을때 단하나도 똥발린게 없었어서...
2억정도 깨지게 생겼네 ㅠ
아이고 골드 ㅠ

근데 무서운게 조만간 밸패하면서 마스터리가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수도...
최악의 상황엔 다시 자수 쓸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좀 소름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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