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즐거운 게임생활

1. 결국 굴복했다 ㅠㅠ
와우 틀래식 시작. 현재 14.
그시절 주술사로 뭔수로 했었던지 ㄷㄷ
물의부름이 지금생각해도 끔찍해서 법사 함.


2. 닼솔 트릴로지 최소 한번씩 다 깸.
개인적인 재미론 3>1>2 임.
물론 1은 지형이 진짜 미친거 인정하고.
1은 그 나라가 머리속 존재하는걸 구현한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정교하고 유기적인 맵이 놀라웠지. 그만큼 짜증났고....
2는 스콜라로 했지만 좋았던거가 특대검이 갓갓이라는거 ㅋㅋㅋ
그리고 옷이 이쁘다는거. 특히 여캐옷은 엄청.
3는 31회차 돌다가 쉬는중.


3. 슈로대T 확팩까지 다 해본 결과 나름 나쁘지는 않았다.
그리고 심심할때마다 할만 할거같음.


4. 페르소나5도 클리어.
엄청 열심히 달린거같다.
뭐 스토리도 전투도 기타등등 그냥 페르소나였다.
그래도 그거가 재밌었다.


5. 폰
소녀전선 코드랑 등등 이번꺼 다 먹음. 천천히 키워야지. 그건그거고 주력 캐릭 개장은 진짜 짜증남 ㅠㅠ 들어가는 재료가 너무 많아 ㅠㅠ
프리코네는 수캬루 먹을라고 만반의 준비를 해놨지만 한방으로 먹음...ㅋ 남은 보석은 다음 질러야지
라오진도 팽귄 나온날 바로 먹고 필요한거 다 먹어놓으니 키우긴 편하구만 ㅋㅋㅋㅋ
근데 최애캐인 슬래이프니르가 힘이 빠진다는거가 좀 아쉬움 ㅠㅠ

버터플라이 라는 노래...

생각해보니 버터플라이라는 노래 제목으로 나잇대를 가를수가 있더라.

유튜브 보다가 어떤분이 비트세이버로 버터플라이 하시는데 너무 오랫만에 듣는곡이 나옴 ㅋㅋㅋ
그리고 거기 리플중에 '내가 아는 버터플라이는 이게 아닌데' 라는게 보임 ㅋㅋ

생각해보니 디지몬에도 버터플라이 라는 노래가 있었지 ㅋㅋㅋ
그것도 겁나 유명한 노래인데 ㅋㅋㅋ

근데 나도 나이가 나이다보니 버터플라이 라는 노래 제목을 보면 일단 DDR이 먼저 떠오름 ㅋㅋㅋㅋ
이제 내 나이도..... ㅠㅠ

여튼 신박한 경험이었음 ㅋ

최근 게임들 즐거운 게임생활

1. 데메크5
초반에 키설정 헷갈려서 개고생한거 빼면 정말 두말필요없는 명작
근데 아무래도 나이를 먹었는지 체력이 떨어진듯 ㅠㅠ
많이 하면 멀미나서 많이는 못하고 쪼금씩하다가
로봇대전T랑 세키로가 나와버림 ㅠㅠ
여튼 둘다 한번씩 깨고 이거 마저 깨야지
V로 많이 해보고픈데 V기회가 생각보다 별로 없네

2. 세키로
기대만큼 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프롬 망할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매 간신히 잡았더니 기병은 또 뭐냐 ㅋㅋㅋㅋ
잡고나서 잡았나 싶더라 ㅋㅋㅋㅋ
애초에 집중 흐트러지면 그냥 사망이고 ㅠㅠ

아 글고 언젠가 썼던거처럼 프롬에 분명 건축관련 덕후 하나 있는게 분명하다.
'얘들아 나 존내 쩌는 건물 디자인해봤거든. 이거 맵으로 삼아서 니들 괴롭히...아니 게임으로 제공할꺼야 ^^' 라는 느낌이 이번작에서도 물씬 나오더라 ㅋㅋㅋ

아 근데 이번작은 뭔가 좀 소울이랑은 다른데 소울같은느낌이 든다고해야하나.
암살 닌자 액션게임에 소울류를 버무린듯한 느낌.
소울류의 액션RPG라기 보다는 순수 액션게임이라고 봐야할듯.
근데 소울류같은 느낌 때문에 자꾸 오버랩되면서 비교되서 좀 애매한듯.

뭐 그런거 다 하더라도 싸우는거 자체에서 스릴이 이렇게 들게 하는것도 꽤 오랫만이라 열심히 하는중 ㅋㅋㅋ

처음에 말했듯이 딱 기대만큼 하고있는 겜이라 다중회차는 좀 생각해보고.

3. 로봇대전T
와 이거 처음부터 등장 로봇 순서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사부님은 결국 동료가 되는 루트가 있겠지?? 그럴꺼야...

아 근데 V비교 어려워진듯.
일단 30퍼여도 뚜들겨맞는건 예사고 적들도 전체적으로 강한편이라 V처럼 넋놓고 하다가 갑자기 한놈 훅가는거 종종 발생하더라.
글고 적 회피율도 V보다 높아서 명중개조 안해주면 정신기로 떼워야할정도로 난감한상황이 많이 나오고
그거에 비해서 포인트나 자금은 짠편이라 개조도 힘들어서 화력으로 녹여야하는 애들 생기면 꽤나 난감해지더라.
일단 1회차는 긴장 아예풀고 하면 안될듯.
이벤트로 포인트나 자금좀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듬. 예구 보상 받고도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나저나 서브미션 합본팩을 사야하나....

최근 게임생활 즐거운 게임생활

1. 이스8 깸
이거 생각보다 할만했음.
그래픽이야 애초에 기대도 안했으니 그렇다치고
스토리랑 음악보고 가는건데 충분히 좋았다 ㅋㅋㅋ
딱 jrpg스타일에 과도하게 뭔가를 하는편도 아니라서
요새 겜들보면 간혹 큰 사건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뜬금없어서 '뭐지?' 싶은데 이건 그런것 없이 나름 자연스러웠고.
글고 캐릭디자인도 이쁘장해서 마음이 들었음.
여튼 결국 붉은머리난봉꾼놈은 이제 여신 둘을 꼬신건가 ㅋㅋㅋㅋㅋ

2. 데메크5
간만에 돌아와서 이름값하더라
근데 좀 해봐야할듯
이스할때도 다크소울 조작이랑 헷갈려서 고생했는데 또 고생할거같아서. 너무 헷갈림 ㅠㅠ
그나저나 나이가 드니 단테 늙은게 뭔가 묘한 공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3. 다크소울3
25... 아니 26회차인가... 얼추 그정도.
아마 요엘런 돌었으면 만렙을 바라봤겠지만 그렇게는 하고싶지 않고.
처음부터 들크까지 다 잡는 방향으로 가기는 하는데 하다보니 뭔가 기계적으로 잡는게 더 많아진듯.
그리고 각 보스마다 쉽게 잡는 방법으로 하다보니 오히려 컨이 구려진다는 느낌도 많이 들고.
그렇다고 전처럼 개고생하며 잡는건 체력이... ㅠ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게일은 너무 피가 많아 ㅋ
미디르야 20퍼때 치명타로 한방에 확 빠져서 실제 피는 적은데 반해 게일은 어후 진짜 ㅋㅋㅋㅋㅋ
1은 3회차 돌입이라 좀 그렇고 2는 안땡기고... 세키로 기다려야할듯.

4. 로봇대전
T 소식듣고 열광함.
특히 비밥이랑 레이어스 보고 환호함 ㅋㅋㅋㅋㅋㅋ
내가 클램프아줌마들 팬이라서 그런거 아님.
(근데 생각해보니 국내발매된 클램프작품 거의 다 봤더라 ㅋㅋㅋㅋ)
글고 비밥은 아무래도 대학 초년생때의 추억이 깃든 작품이라...
그나저나 이번에도 를루슈나 앙쥬애들 나오던가
꼴뵈기싫지만 일단 나오면 계속 나오기나 했으면.
그래야 게임내 등장 작품 풀이 늘어나기는 할테니.
그러면 언젠가 에스카플로네나 그랑죠트 나올수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설날일기

바둑이랑 나랑 나란히 감기걸려서 골골댐 ㅋ;

어제보다는 낫긴한데 죽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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